by. 함민복
[0923] 가을 하늘 by 함민복어머니 가슴에 못을 박을 수 없네 어머니 가슴에서 못을 뽑을 수도 없다네 지지리 못나게 살아 온 세월로도 어머니 가슴에 못을 박을 수도 없다네어머니 가슴 저리 깊고 푸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