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박준
[1003] 지금은 우리가 - 박 준그때 우리는자정이 지나서야좁은 마당을별들에게 비켜주었다새벽의 하늘에는다음 계절의별들이 지나간다별 밝은 날너에게 건네던 말보다별이 지는 날나에게 빌어야 하는 말들이더 오래 빛난다
“모르겠다... 나는 바라는게 너무 많은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