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8] 작별의 꽃

by. 라이너 마리아 릴케

by NumBori

[1008] 작별의 꽃 by. 라이너 마리아 릴케

어디선가 작별의 꽃이 피어나 우리들 위에
끊임없이 꽃가루를 뿌리고, 우리는 그 꽃가루를 숨 쉰다
가장 가까이 부는 바람결에도 작별을 호흡하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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