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4] 밤

by. 박시하

by NumBori

[1214] 밤 by 박시하

내가 가장 슬펐을 때가
검고 탁하다고 해서
밤이 밤이 아닐 것을 바랄 수는 없었다



"슬플땐 .. 뭐든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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