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윤동주
[1219] 새로운 길 by 윤동주 내를 건너서 숲으로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나의 길 새로운 길 민들레가 피고 까치가 날고아가씨가 지나고 바람이 일고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오늘도…… 내일도…… 내를 건너서 숲으로고개를 넘어서 마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