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장수남
[0211] 겨울비 by 장수남홀로 내리는 겨울비 긴 기다림일까 한 잔 술에 취해 내가 쓰러지면 하얀 겨울 꿈 비에 젖습니다. 서러운 별빛 눈물로 노래하고 홀로내리는 찬 겨울비 가슴 무너져 한 맺힌 그리움 노을빛 흘러가면 뜨거운 엄마의 자장가 겨울비 넘칩니다.
"서러움에 가슴이 무너져 .. 술에 취해 쓰러지고 싶은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