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이생진
[0324] 고백 by 이생진이젠 잊읍시다당신은 당신을 잊고나는 나를 잊읍시다당신은 내게 너무 많아서 탈당신은 당신을 적게 하고나는 나를 적게 합시다당신은 너무 내게로 와서 탈내가 너무 당신에게로 가서 탈나는 나를 잊고당신은 당신을 잊읍시다
"탈... 탈이 날 것 같은건 잊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