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김용택
[0328] 별일 by 김용택 양말도 벗었나요고운 흙을 양손에 쥐었네요.등은 따순가요.햇살 좀 보세요.거 참, 별일도 다 있죠.세상에, 산수유 꽃가지가길에까지 내려왔습니다.노란 저 꽃 나 줄건가요.그래요.다줄게요.다요,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