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나태주
봄밤 by 나태주혼자서도 노래하고 싶은 밤입니다 누군가의 길고 긴 이야기실연당한 이야기라도듣고 또 듣고 싶은 밤입니다 당신, 없는 밤입니다 어디선 듯 문득 새로 돋는달래 내음 애기 쑥 내음이라도 조금번질 것 같지 않습니까?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