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박한평
슬픈 밤 by 박한평저의 존재를 흔드는 일들이당신이겐 왜 그렇게작은 일들이었을까요.비에 젖은 것 같은 이 마음을위로할 방법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요.참 슬픈 밤입니다.사랑을 하려는 노력이한심하게 느껴지게 할필요는 없었잖아요.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