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신달자
신달자, <그리움>내 몸에 마지막 피 한 방울마음의 여백까지 있는 대로휘몰아 너에게로 마구잡이로쏟아져 흘러가는이 난감한생명 이동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