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윤동주
태초의 아침. 윤동주 봄날 아침도 아니고여름, 가을, 겨울,그런 날 아침도 아닌 아침에 빨-간 꽃이 피어났네햇빛이 푸른데 그 전날 밤에그 전날 밤에모든 것이 마련되었네 사랑은 뱀과 함께독은 어린 꽃과 함께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