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언제나 내 마음속에서 오래도록 함께해

by 비비드 드림

엄마가 엄마에게 쓰는 편지 연재글을

마치려고 합니다.


그동안 연재글을

읽어주시고 공감해주신 분들에게

머리숙여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이며,

어쩌면 가볍고 기분 좋은 이야기가

아닐 수 있었음에도,

함께 울컥해주시고

따스한 응원의 말씀도 건네주셔서

마음의 위로를 많이 받았습니다.


엄마에게 쓰는 편지는

여기에서 연재를 마치지만,

여전히 마음 속에 품고

언제나 매 순간 함께할거라 믿으며

살아가려고 합니다.


아직 살아계신 엄마가 곁에 계시다면

조금 더 살갑게,

조금 더 다정하게

사랑하는 마음을 전해 주시길 바랄게요.


저는 또 다른 연재로 찾아뵙겠습니다.


따스한 마음 나눠주신 분들의 감사함은

마음 속에 꼬옥,

소중히 간직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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