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일

251228 669일 차

by 비비드 드림

오늘이라는 하루를 무사히 선물 받아

감사합니다.


오늘은 꼭 연락드리고 싶은 분께

잊지 않고 연락을 드릴 것임에 감사합니다.


그간의 고민이 완전히 끝이나

마음이 홀가분해지고

새로운 계획들을 세우며

오히려 설렐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하는 일을 한다는 것은

생각 그 이상으로 즐겁다는 것을

깨달아서 감사합니다.


어제 아이들도 나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나도 아이도

성향이 잘 맞는 친구와의 조합이

완벽해 감사합니다.


아이 코에 상처가 많이 심하지 않아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하고 있는 작업이 손에 조금씩 익어감에

감사합니다.


부족한 부분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고민해 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어제의 나보다 더 나은 내가 되어감에

감사합니다.


긍정과 풍요의 빛이 언제나 나를

비춰줌에 감사합니다.


작은 것에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는

마음의 평온을 지님에 감사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에

감사합니다.

이전 09화응원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