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01 673일 차
새로운 한 해를 건강하게 맞이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하루하루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아이와 함께 새해 카운트다운을 함께 보는
새로운 추억하나를 더 쌓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업장 변경으로 연말도, 새해도 고생하는
남편에게 응원을 말, 따뜻한 말 전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새해 아침, 남편 출근길을 태워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새해가 되자마자
사업장 예약이 바로 들어와서
감사합니다.
시작부터 기분이 좋아,
올 한 해가 더욱더 기대가 되어
감사합니다.
올해의 다짐과 목표들을 되새기며
충분히 끌어당길 수 있을 거라
확신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작년보다 더 나은 내가 되어갈 것임에
감사합니다.
성장하고 발전하는 매일을 보내며,
올해 연말에는 또 다른 멋진 성과들을
반드시 낼 것임을 알기에 감사합니다.
어떤 나날들이 펼쳐질지
기대되고 설렘을 가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긍정의 에너지, 선한 마음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한 해가 될 것임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나에게 주어진 것,
나를 둘러싼 것들에 감사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