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통하는 진심

260106 678일 차

by 비비드 드림

오늘 아침 알람 한 번에 바로 일어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새로운 하루를 매일 즐겁고 감사하게

맞이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어제 개인 볼일을 보느라 늦었는데

저녁이 준비되어 있어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싸우지 않고

유난히 더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에

감격스럽고 감사합니다.


아이의 머리 펌이 잘 나와서,

아이도 나도 마음에 들어서

감사합니다.


잠들기 전 감사코멘트가

점점 더 풍성해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아이들 침대가 아닌,

우리 침대에서 편하게 잘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벤치마킹의 중요성을 알고

시간들 들여 열심히 탐색해 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동료들의 좋은 소식을 진심으로

축하해 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내 안의 신념을 잃지 않고,

강직하게 이어나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매일을 열심히 살아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어제 게스트가 잘 입주하고,

오늘도 새로운 게스트가 잘 입주할 것임에

감사합니다.


진심은 언제나 통한다는 것을

알기에 감사합니다.


어머님의 도움으로 육아가

훨씬 수월해짐에 감사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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