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의 열매는 단맛이 아니다.

멘탈의 연금술

by 비비드 드림

안녕하세요, 비비드 드림입니다.


오늘부터 읽기 시작한 책은

보도섀퍼의 멘탈의 연금술이에요.


워낙 유명한 책인데도

이제서야 처음 읽게 되었는데요.

초입부터 역시나 울림을 주는 책이더라구요.


진작 읽었으면 좋았을걸,

왜 이제야 읽었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게 했답니다.


오늘 읽었던 글귀입니다.


성공은 절대 멋지지 않았다.
성공은 혹독함이라는 대가를 치른
피투성이들만이 얻을 수 있는 결과였다


모든 성공한 사람들의 경험들과 사례들을

되새겨 보았을 때,

그들에게는 모두 공통적으로

너무나도 힘든 순간들이 있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결국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그러한 과정 속에서 묵묵히, 그리고 꿋꿋히 버텨낸

위대한 인내심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겠죠.


성공의 열매는 단맛이 아니다.
쓰디쓴 맛이었다.



이것이 뜻하는 바가 어떤 것인지

극히 공감할 수 있는 구절이었습니다.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기까지,

원하던 모습으로 완성되기까지

수많은 고통과 시련을 이겨내고,

쓰디쓴 맛을 다 보고나면

그 이후에 성공이라는 것이 찾아옵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건

위에서도 말했던 인내심이에요.


매일매일의 반복하고 있는 루틴과

꾸준한 공부가 힘들 때,

포기하고 싶을 때

이 문구를 다시한번 되새기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매일의 과정이 헛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과 확신도 절대 잊지 않아야겠죠.


이상, 오늘의 독서에 대한 생각 정리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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