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브 앤 테이크' 대신 '기브 앤 포겟'

그냥 이렇게 살면 돼

by 비비드 드림


안녕하세요, 비비드 드림입니다.


지난번 멘탈의 연금술을 완독하고

이번에 읽고 있는 책은

바로 송희창작가님의


"그냥 이렇게 살면 돼" 라는 신간입니다.


정말 쉽게 읽히고 또 구절구절 좋은 문구들이

참 많은 책이네요.


며칠 전 읽었던 문구 중

와닿았던 내용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진정한 인맥을 쌓고 싶다면

'기브 앤 테이크' 대신

'기브 앤 포겟(give and forget)'을 하라.


아주 솔직히 얘기해서 말이죠.

예전에는 나눔에 대해서 이렇게까지

생각을 많이 해본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많은 자기계발서와 성공 서적들 안에

공통적으로 이런 이야기들이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게 왜 중요한지,

이타적인 마음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기적으로 온전이 나만의 이익만 추구하고

나아가다 보면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남아 있을까요?


진정으로 남을 위하고,

잘 되는 마음을 가지고,

좋은일은 축하해주고 슬픈일은 함께 나누다 보면

결국 나에게 사람은 남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내 사람이 되고,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관계가 되어줍니다.


사업을 할 때도 마찬가지로

내가 아님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상대가 바라는 것들을 더 생각하고 위하다 보면

결국 이런 것들은 상대가 아닌

나를 위한 일이 되어 돌아 올 것입니다.


그냥 이렇게 살면 돼라는 책에서도

똑같이 이야기하는데요.


당장은 손해를 보는 것 같지만,

결국에는 훨씬 더 많은 것을 얻게 될 것이라구요.


주변에 언제나 상대를 위하고,

배려하고 작은 선물과 마음 표함을 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친구도, 동생도, 언니 오빠들도 있는데요.

공통적으로 그런 사람들 주위에는

좋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는 당연한 결과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도 조금 더 나눌 수 있는 사람,

작은 마음이라도 흘려 보내지않고

꼭 표현할 수 있는 사람,

따뜻함과 내 진심을 전할 수 있는

용기를 지닌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시한번 다짐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바라지 않고 줄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을 지닌다면

오히려 더 많은 행운이 찾아올 거라

믿어 의심치 않네요.


모두 '기브앤포겟'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시길 바라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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