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마음의 오솔길

by 찐니

허수아비


지은이: 로미


새떼를 쫓으려고 서있는 줄 알지만

나는 새떼를 불러 함께 놀지

콧노래를 부르면

들판도 흥이 겨워 넘실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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