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마음의 오솔길

by 찐니

봄바람


지은이:로미


휘이잉 휘이잉 바람이 분다.

휘이잉 휘이잉 봄바람이 분다.

휘이잉 휘이잉 귀 속에 귓속말 한다.

휘이잉 휘이잉 꽃들 깨운다.




딸의 담임선생님은 매주 아이들에게 주제를 주고 글짓기를 해오라고 숙제를 내주십니다.

오늘의 주제는 봄을 주제로 동시 짓기. 많은 아이들의 글을 읽어봐 주시고 일일이 코멘트를 달아주시는 선생님이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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