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하늘

마음의 오솔길 5

by 찐니

물과 하늘


지은이: 로미

하늘에는 철새들이 날아다니고,
물속에는 물고기들이 헤엄치고,
우리들은 즐겁게 뛰어논다네.
누구도 그 행복함을 막을 수 없네.




집 근처에 있는 수목원에 장미꽃과 연꽃이 한창이다. 금요일 퇴근하고 딸아이와 함께 왔다. 딸아이는 답답한 서울을 벗어나 조금이나마 자연을 느낄 수 있어서 좋은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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