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안정과 불안정 그 사이! 변화의 시대를 마주하다.

1+1= 2 소득 파이프라인을 늘려야 하는 이유!

by 제이투 J

1+2=3의 세상 >노동소득 + 자본소득 + 가치 소득(무한대)

1+1=2의 세상 >노동소득 + 자본소득

1의 세상 =노동소득



나는 아닐 거라는 보장은 이제는 0에 가까워졌다. 왜 그럼 회사에 다니며 1+1=2를 만드는 준비를 해야 할까? 그리고 더 나아가 2를 넘어 내 소득이 3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는 3년 전 준비된 퇴사를 계획하였다. 첫 번째 목표는 회사에서 받는 월급과 같은 소득을 만드는 것이었고, 두 번째는 월급을 넘어서 3배의 소득으로 늘려나가는 것이었다. 마지막으로 책을 출간해 개인 브랜딩을 만들어 회사 밖으로 나가서도 누군가에 기대지 않고 내 이름 석 자로 살아가는 일이었다. 나는 회사에 다니며, 동료들에게 수없이 일차원적 세상 즉! 1의 세상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1의 세상이란? 소득 파이프라인이 한 개만 가지고 있는걸 의미한다. 시간과 육체를 맞바꿔 돈을 버는 세상은 시간과 육체가 고갈될 때 진짜 위기를 맞이한다. 반대로 1+1=2의 세상 1+2=3이 되는 세상은 소득 파이프라인이 한 개가 아니라 두 개, 세 개도 될수 있는 세상을 말한다. 자본가가 되어 돈이 스스로 일해 벌어들이는 소득 2, 내 무형의 가치를 대중에게 나눠주고 개인 브랜딩을 만들어 돈을 버는 소득 3을 말한다. 소득 3은 단기간에 이루어지는 건 아니다. 회사에 다니면서 10년 이상 해온 것을 발전시켜 가치를 공유하고, 내가 장기간 좋아했던 일을 콘텐츠를 만들어 대중에게 제공하는 일이다. 소득 3의 경우, 딱히 돈은 들지 않는다. 무형의 자산을 키워 가치를 공유하는 일이기 때문에 회사를 다니면서도 누구나 할

수 있다. 우선 소득3보다 소득 2까지 넘어오는 연습을 해야한다.

앞서 대학교 친구, 배구팀 동료의 이야기는 남의 일이 아니다. 나에게도 당장 닥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준비해야 한다. 나는 동료들이나 지인들에게 반드시 위에 2가지 소득원을 추가로 만드는 연습을 해야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렇다고 내가 경제적 자유를 얻었으니, 모두가 경제적 자유를 얻어 회사를 박차 세상 밖으로 나오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나는 제약 영업을 13년 동안 하며, 고된 시련과 마주해야 했다. 매달 채워야 하는 목표는 회사에서 주어졌고, 다음 달이 되면 또다시 판매목표는 리셋되었다. 한해가 지나면, 13%의 복리로 판매목표는 작년 실적에 더해져 높아져 갔다. 신입사원 시절 2000만 원의 판매목표는 어느덧 13년이 지나 복리로 월 1억이 되었다. 회사에서 내려오는 지시나 압박은 상상을 초월했다. 내가 지금처럼 작가가 되고 소득 파이프라인을 늘렸었던 이유는 가혹한 환경에 직면해 있었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고통과 시련은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윤활유 역할을 했다. 힘들었지만, 회사를 원망하지 않는다. 회사의 고된 시련이 있었기 때문에 작가라는 직업이 생길 수 있었고, 회사와 관련된 이야기가 책의 주된 재료가 될 수 있었다.


반대로 회사생활이 무난하고, 적성에 잘 맡는다면, 세상 밖으로 나오는 선택을 하지 않아도 된다. 단 지금의 회사 시스템을 맹목적으로 믿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회사 밖은 자발적으로 나갈 수 있지만, 뜻밖에 나에게 찾아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럼 회사에 다니면서도 우리가 준비할 수 있는 건 무엇이 있을까? 노동소득도 너무나 중요하지만, 지금의 소득구조의 틀에서 벗어나 주식 투자, 배당금, 상가, 아파트 월세 등 투자를 통해 추가적인 자동소득을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시간을 내어 내가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지금 회사에서 배운 전문적 지식을 대중에게 손쉽게 알려줄 수 있는 콘텐츠를 공유하며, 개인 브랜딩을 만드는 연습을 해야한다. 당장 회사를 퇴사하지 않더라도 회사에 다니는 동안 스스로 1+1=2를 만들어 몸값을 높이고, 1+2=3을 만들기 위해 도전해야 하는 이유이다. 선택지가 하나가 아니라 2개 3개를 들고 있다면, 위기가 닥쳤을 때 당당하게 세상 밖으로 나갈 수 있는 선택에 대한 주도권을 가질 수 있다. 주도권이 있고 없음은 회사 밖으로 나와보면 얼마나 큰 차인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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