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 굿바이 로맨스

ep.3

by 쭈야씨



하늘에 있는 별도 따주마,

실없는 약속에 피식 웃었던 것은

철이 없던 어린 날의 나야.


잡히지 않는 별을 따려 한눈팔지 말고,

지금 네 손에 든 별이나 좀 알아봐 줄래?




p.s. 별 따위 필요 없어, 빽이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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