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차이
독박 육아를 하는 와이프를 볼 때 남자들이 하는 생각
" 아 진짜 독박 육아가 고되고 쉽지 않은 일이구나"라고 생각을 한다.
즉, 남자는 괴롭고 힘들구나 생각을 한다.
여자 입장에서는 괴롭고 힘든 게 아니라 외로운 것이다.
체력적으로 힘들고 집안에 갇혀있으면 당연히 산후 우울증이 오는 건 당연한다.
나도 와이프가 출산 후 육아휴직 1년 쓸 때 육체적으로 힘든 거에만 꽂혀서 퇴근 후에 온갖 집안일을 다 하면 와이프가 좀 더 편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깐 외로웠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혹시나 와이프가 독박 육아를 하는 분 들이 계신다면
남편 분들은 독박육아의 괴로움보다는 와이프의 외로움을 잘 달래줘야 된다고 생각한다.
괴로움 이 아니라 외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