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쯤 나를 어렵게 찾아온 한 의뢰인이 해준 말이다.
"진짜는 진짜를 알아보기 마련이니까요."
지금은 좋은 친구가 된 그의 말이 고마웠고,
나도 그가 말한 진짜가 되기 위해 오늘도 걸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