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렵지 않아서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가보는 거다.
작은 거 하나라도 만들어 본 사람들은 누구나 두려움을 이긴 사람들이다.
누구나 두렵고, 그렇기 때문에 핑계가 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