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정경치입니다.
4컷 만화 <대중이란?> 16화 '이해'입니다!
상대편과 싸우고 있다면, 혹시 그 상대편에게 본인의 주장을 이해시켜 보려고 한 적이 있나요?
어릴 때 생각해 보면, 토론 시간에 찬성/반대로 나뉘었을 때 주로 설득을 합니다.
학교에서 설득하는 방법을 배우지만, 우리는 상대방을 무작정 비난하기 바쁩니다.
제 주장과 다른 주장을 내세우는 사람을 이해하는 것은 꽤 힘든 과정입니다.
요즘 이해하기에 너무 빨리 움직이고 주제가 1분마다 바뀌는 기분입니다.
그래서인지 하나하나 제 의견을 내기에 시간이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11월에 패딩을 꺼낸 건 올해가 처음인 거 같아요! 다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 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