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보합시다
안녕하세요, 정경치입니다!
4컷 만화 <대중이란?> 18화 '피자'입니다.
피자는 왜 무조건 8조각인지 참 의문입니다. 그래서 3명 이서는 웬만하면 피자를 먹지 않으려고 해요.
우리는 이 피자를 먹기 위해 여러 가지 조건이 붙습니다.
어떤 사람은 어제 많이 먹었으니 적게 먹어야 한다, 먹는 속도가 느리니 내가 더 많이 먹겠다 등
객관적인 조건이 아닌 주관적인 조건이 붙습니다.
입사조건에서는 회사에서 필요한 객관적인 조건이 붙기도 하지만 가끔 터무니없는 조건이 붙기도 합니다.
주관적인 조건을 마주할 때 가슴이 답답해지지만, 저도 누군가에게 저만의 조건을 붙여 판단하겠죠?
그림을 그릴 때의 일기를 보니 피자를 정말 먹고 싶어 그렸던 내용이더라고요... (●'◡'●)
피자의 내용이지만 '조건'이 주제였습니다!
만화 보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づ ̄ 3 ̄)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