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홀은 자연 발생일까?
안녕하세요, 정경치입니다!
4컷 만화 <대중이란?> 25화 '싱크홀'입니다.
가끔 세상이 이렇게 불행한 것은 피할 수 없는 불행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아주 어린 시절에 경제의 불황과 호황은 마치 물결처럼 규칙이 있다는 것을 배운 기억이 있습니다.
어린 마음엔 호황 때 엄청 열심히 벌고 불황 때는 놀아야겠다고 다짐했지만 정말 뜻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호황일 때 대학생이었고 현재 돈을 못 버는 프리랜서가 되었네요... 역시 계획하지 않는 것이 최고입니다!
잠깐 다른 이야기로 빠졌지만,
사회가 주는 엄청난 힘의 기류로 제가 저항 없이 끌려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내가 내 손으로 해결할 수 없다는 것에 무력감을 느끼고 혼자 잠식되기도 합니다.
그래도 사실 저 혼자의 힘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엄청 많습니다. 모래시계의 사람들이 된다고 가정한다면, 하늘에 떨어지는 음식에 대해 연구를 한다거나 구멍을 막아버리는 방법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작게라도 제 자신을 바꿀 수 있는 노력을 하려고 합니다.
다들 내리막길에서 다시 올라갈 방법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을 생각했더니 조금 새벽감성으로 쓰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저 스스로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아침에 운동을 하면, 너무 스트레스를 받지만 건강해지겠죠...!
다들 정말 하기 싫지만 조금 달라질 본인의 모습을 위해 한 번 해봅시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ο(=•ω<=)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