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같이 행복해야 한다.
안녕하세요, 정경치입니다.
4컷 만화 <대중이란?> 32화 "행복"입니다.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다른 사람의 불행을 무시하는 게 아닐까요?
그렇다면, 행복을 위해 무시해야 할까요? 아니면 다 같이 불행해져야 할까요?
최근 영화 <괴물>을 보고 만화의 내용과 비슷한 대사가 나왔습니다.
소수만 행복하는 거라면 그건 행복한 게 아니다.
내 행복이 누군가의 행복을 뺏어서 누리는 거라면 별로 가지고 싶지 않네요.
최대한 많은 다수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 포함해서...
제가 여러분의 행복을 빌겠습니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