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제목: 여러분, 100년의 수명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경치입니다.
4컷 만화 <대중이란?> 39화 "여러분, 100년의 수명을 드립니다!"입니다.
어렸을 때, 엄마 아빠가 언젠가 죽어서 내 곁에 없다는 것이 너무나도 무서웠고, 사람은 왜 빨리 떠나는지 좀 더 빨리 엄마 아빠를 만날 수 없었는지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20대 후반의 저는... 사람이 유효한 존재라 다행이라고 생각이 드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몇십 년 후에도 이렇게 살 자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싫어하는 사람은 계속 생기지만, 그 사람들을 이겨낼 힘이 점점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나쁜 사람들은 계속 증가하는 데, 영생이 의미가 있을까? 어린 시절 죽음을 무서워했던 저에게 묻고 싶었습니다.
요즘 새로운 사람들을 자주 만나게 되었습니다. 세상은 정말 넓다고 생각이 드네요.
브런치를 통해서 다양한 작가님, 독자님들을 뵙고 싶어요! 기약 없는 그날을 기다립니다 (^∀^●)ノ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