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시국에 작가님 강연이 많은 분들께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세상에 도움을 드리고 싶다. 읽고 쓰고 사유하면서 제 의식이 변화된 부분입니다.
솔직히 제 앞 가름도 제대로 못합니다. 자책도 많이 합니다. 이런 사람이 세상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건 좀 과도한 망상이 아닌가, 꿈에서 헤매는 게 아닌가........,
하지만 이런 문자나 리뷰를 받으면 또 하게 됩니다. 그래서 가장 고귀한 행위는 자기성장의 증거물로 타인을 이롭게 하는 건가 봅니다.
책쓰기 공개 특강 후 받은 문자입니다.
절망하는 분들이 희망에 부푼 삶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