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걸이? 오래전 추억입니다

by 정강민

책걸이는 후련함보다 섭섭함이었습니다.

어렸을 때 학기가 끝나면 책걸이라는 행사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은희 선생님께서 예쁘게 포장한 떡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오래된 책걸이 추억이 새록새록~~~~


주말반 책쓰기 정규수업을 마쳤습니다. 도움이 되셨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참여한 분들 모두에게 이 수업이 성장의 초석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정말 많이 배운 4주였습니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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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토론과 글쓰기를 결합한 <책독(book讀)> 모임을 합니다. 6월부터 할 예정입니다.

읽고, 토론하고, 사유하고, 자유롭게 쓰고, 낭독하며......., 지적 유희를 추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기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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