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깨질 듯 아픕니다.
누가 보면 ‘반백수가 몸도 약해!’라고 할 수도.......
여하튼 산소부족 현상입니다. 4~5시간을 쉬지 않고 책상에 앉아 있을 때 생기는 아픔과 비슷합니다.
이번 달은 2개의 정규 책쓰기 강의와 2번 공개특강, 오프모임 특강, 미팅 등등
‘이런 시국에 많은 일을 하니 좋겠네!!!!!!’, ‘돈도 많이 벌겠네!!!!!!’
앞 문장은 맞습니다. 뒷 문장은 틀립니다. 특강은 무료고 정규과정 참여자 그리 많지 않습니다.^^
아직 신인이고 또한 브랜드가 없기에 강의 자리가 있으면 합니다. 돈하고 관련 없습니다.
즐겁습니다. 하지만 육체적 피곤은 반드시 나타나더군요. 지금처럼 머리가 깨질 듯 하고, 보통은 사물이 2~3개로 겹쳐 보이기도 하고, 눈 밑이 떨리기도 하고, 무력해지기도 하고........
지금 이 글을 쓰고 있지만 멍합니다. 하지만 습관적으로 단문으로, 중복 없이, 접속사 없이, 동사는 하나만으로, 이런 몇 가지를 고민하며 씁니다. 좀 웃기네요^^
스승에 날에 받은 스타벅스 티켓, 거기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