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으로도 책쓰기 수강료 제값 다 했네요~~~”
책쓰기 3주차 본문쓰기 수업 중 수강자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참여자들은 자신이 쓴 일상적인 글이 본문이 되는 과정을 봅니다.
참여자들은 자신이 쓴 일상적인 글을 카페에 올립니다. 저는 그 글들을 읽습니다. 저는 각각의 참여자들로 빙의하여 사유합니다. 제 마음에 꽂히는 문장을 찾습니다. 그리고 꽂힌 문장으로 몇 문장을 더 만들고, 의견 또는 주제문을 만듭니다. 그럼 그럴듯한 본문 한 꼭지가 탄생합니다.
이 순간 참여자들에게서 감탄사가 나옵니다. 오늘 수업은 이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감동 섞인 반응을 보입니다. 자신의 일상적인 글이 꽤 괜찮은 본문의 한 꼭지로 변하는 과정을 눈앞에서 보기 때문입니다. 참여자들이 감동하는 모습에 저도 자연스럽게 기분이 좋아지고 보람도 느낍니다.
우리가 글을 쓰지 못하는 이유는 자신의 일상을 꾸준히 쓰지 않아서 입니다. 우린 누구나 자신의 일상을 쓸 수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일기도 많이 썼잖아요.^^
자신의 일상적인 생활을 표현해 놓으세요. 그 다음은 제가 본문 한 꼭지를 완성하기 위해 사유하는 방법, 결론을 끌어내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책쓰기 공개 특강합니다)
5월 23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강남에서 책쓰기 특강합니다.
가장 재미있고, 진짜 유익하다고 참여자들이 피드백 주시는 강의입니다.
https://www.onoffmix.com/event/214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