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쓰기 특강 후
자기소개와 자신의 현재 어려운 점을 A4 두장 정도의 많은 분량으로 자세히 써서 카톡을 주십니다.
현실과 이상, 무엇이 먼저 인지 고민합니다.
이 선택은 아마 인류가 사라지지 않는 한 영원히 함께할 고민거리입니다.
“자신의 이상과 가장 가까운 현실을 찾아보세요.”
“전혀 다르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모두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한 우주에서 생겨났으니까요!”
저는 이런 몇 마디를 최선을 다해 답해주었습니다.
.
.
.
“작가님의 문자를 보고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그래서 어제부터 머리가 깨운해졌습니다.”
“문자 너무 감사했습니다. 또 이렇게 전화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제 이야기에 뭔가 인사이트를 얻어 머리가 상쾌해졌다고 하니 제가 기분이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