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니체

by 정강민

질병은 나를 죽이지 못했고, 그때마다 나는 이전보다 더욱 강력해졌다. 나의 고차원적인 정신의 건강은 모두 병 때문이다. 나의 철학은 병에 걸린 덕분이다. 위대한 고통은 정신의 최종적인 해방이다. 해방된 자는 고통 받는 자다!

나락으로부터, 심각한 질병과 심각한 회의로부터 돌아온 자는, 반드시 새로 태어난다.

-니체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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