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법칙에서 모든 상황을 말로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분명 작가에게도 존재한다.’
이 문장은 별다른 의미가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를 집중하게 합니다.
우주의 법칙, 통찰, 이치, 경지, 도 등
이런 단어가 보이면 집중하게 됩니다. 다시 보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이 글도 쓰고 있습니다.
몹시 찾고 싶은 것 같습니다.
몇 년 전에는 ‘통찰’이라는 단어를 보면 뭔가 다 이룰 것 같은 충족감이 들었습니다.
관련 책도 몇 권 읽었습니다.
제가 뭔가를 깨치고 싶은 욕망이 있는 건 분명합니다.
자신에게 자주 들어오는 단어가 있다면, 그것에 다가가고 싶은 거라 하네요.
요즘 여러분에게 꽂히는 단어는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