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흑심은 흑심에 의해 타도되는 이치
삼라만상에 스미는,
소설에서 뿐만 아니라, 우리 삶에서도 선함과 악함은 늘 존재합니다. 모르면 어쩔 수 없다지만, 악한 것이 무엇인지, 왜 악한지를 알고 있음에도 왜 계속해서 악함을 양산하고 그 고리를 끊지 못하는 걸까? 저는 늘 궁금합니다. 역사는 말할 것도 없고, 영화나 드라마, 소설, 뉴스, 개인의 일상에 까지도... 선함과 악함의 대결은 어디서나 스며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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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0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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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