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입대 전에 마들렌 관련해서 크라우드 펀딩을 하고 싶습니다.”
군입대를 앞둔 저의 기억으로는 그냥 거의 매일 술 마시고, 놀았던 기억이 다인데.........,
요즘 우리나라 청춘들은 짧은 시간동안이라도 제대 후의 삶을 위해 참 열심히 삽니다.
이런 풋풋한 청춘들을 만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얼굴 연예인 급^^, 모델 제의도 몇 번 받았다고 합니다.)
제 얼굴이 너무 비교되어 가렸습니다.^^ 제 얼굴을 가린 건 처음입니다.
꼭 입대 전 짜릿한 펀딩 성공경험을 선사해 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