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튀어나올 것 같습니다.)
온라인으로 강의하면 앉아서도 할 수 있어 편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힘이 더 들어갑니다. 제가 전달하고픈 이야기가 청중의 가슴에 꽂혀 자신의 삶에 적용되기를 바랍니다.
온라인은 보이긴 하지만 숨소리를 들을 수 없고, 눈빛을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더욱 저의 목소리에 힘이 들어갑니다. 오늘도 1시간 30분을 이야기했습니다.
강의 후 눈이 아팠습니다. ‘왜 이러지?’ 생각해보니.......... 목소리에 힘이 들어가니 기운이 눈과 머리로 올라오면서 눈이 튀어나올 것 같은 압박감을 느낍니다.
끝나고 바로 지신웅 강사님 주최로 김미예 강사님의 영업 관련 온라인 강의를 도중에 참여해 청강했습니다.
지난주에는 인생디자인학교 책만세 설명회에서 ‘책을 읽지 말아야 할 이유?’에 대한 15분 짜리 짧은 특강도 갑자기 진행했습니다. 창업 멘토링도 온라인으로 진행했습니다.
점점 온라인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온라인은 구미, 대구, 전주 등 다양한 지역에 사는 분들이 인터넷만 되면 쉽게 참여합니다.
참 편리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저는 오프라인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