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를 주는 것이 개방입니다.
차선을 주는 것은 개방성을 가장한 미끼입니다. 폐쇄성의 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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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성’
많은 기업들이 실천하지 못합니다.
이유는 불안해서입니다.
자신의 가치 있는 것을 무료로 내 준다는 것이 찜찜합니다.
무료는 원래 자본주의 경제 원리에 맞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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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인터넷, 공유경제시대.........,
디지털 정보는 좀 다릅니다.
일반재화는 1단위를 만들어 한 사람에게 줄 때마다 비용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디지털 정보는 한번 만들어 추가로 한 사람에게 주어도 비용이 거의 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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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을 쌓으면 망합니다.
8~90년대 비즈모델입니다. 희소성에 집중했던 시기입니다.
현재는 풍요에 집중해야 합니다. 늘려있지만 플랫폼화 시키지 않은 것에 주목해야 합니다.
우버, 에어비앤비 등등 공유경제는 풍요로운 것들에 주목하고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