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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문제는 제도보다 철학부제에서 발생한다
by
정강민
Dec 7. 2020
(모든 문제는 제도보다 철학부제에서 발생한다.)
스웨덴 발렌베리 가문은 160년간 5대째 가족세습경영으로 이어오고 있지만, 국민들의 존경은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재벌기업들이 2~3대째 세습되면서 많은 도덕적 문제를 일으킵니다.
이런 도덕적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전문경영인 제도라고 생각했는데.........,
모든 문제는 제도자체에 있기보다는 사람의 문제고 철학의 부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1870년 발렌베리가 2세대 경영자 마르쿠스 발렌베리 시니어는 말합니다.
“유능한 CEO가 되살릴 수 없을 만큼 엉망인 기업도, 무능력한 CEO가 파괴할 수 없을 만큼 우량한 기업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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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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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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