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읽고, 사유합니다.
시간이 축적되면서 세상의 결이 궁금해졌습니다.
어떻게 만들어지고, 죽으면 어떻게 되고, 천국과 지옥은 존재하는지?
우주선을 타고 수천억년을 다가 보면 우주의 벽에 부딪히지 않을까?
우주가 만들어졌다면 반드시 끝은 있기 마련인데........,
윤회가 있다면 죽으면, 다시 태어나면 어떻게 되는지?
죽은 내가 다시 태어나면 어떤 나로 태어나지?
<소크라테스, 예수, 붓다> 프레데릭 르누아르는 이렇게 답합니다.
‘껐다가 다시 켜는 촛불........, 같은 양초이자 같은 심지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꺼 버린 불꽃이 지금 타오르는 불꽃과 같은 것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