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는 죽음에 직면해서도 희망에 가득 찼다. 심지어 기쁜 마음이었다.
거기서 좋은 벗들과 신들과 만나 제대로 된 대화를 하고 싶다고........,
기대감을 안고 그곳으로 간다는 말까지 한다.
철학자란 “사람들이 육신과의 관계로부터 영혼을 분리해 낼 수 있게 하는 사람이다.”
철학자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왜냐면 죽음은 자신을 “자유롭게 만들고 육신의 광기로부터 벗어나도록 만들어” 끝내 “사물의 진정한 본질”을 깨달을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이다.
머리가 아픕니다. 모르겠습니다.
본질을 깨치고 싶습니다. 그럼 영혼을 광기의 육신에서 분리시켜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