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의 죽음과 고귀한 삶을 산 테레사 수녀님 같은 분의 죽음이 같다면.........,
세상은 불공평하게 됩니다.
사악하게 살다가 확 죽어버리는 사람과
세상에 덕과 지혜로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고 산 사람들의 죽음이 같다면........,
사람들은 전자를 택할 수 있습니다.
소크라테스는 공평한 죽음은 없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만약 죽음이 존재가 완전히 없어지는 것이라면, 사악한 이에겐 죽음이 커다란 이로움이 되지 않겠나.
왜냐하면, 죽을 때 육신뿐만 아니라 그들의 영혼과 죄과도 모두 앗아 갈 테니까 말이야.”
우리가 피나는 노력으로 닦는 삶이 세세생생 우리 곁에 머문다고 인식하며, 오늘 하루를 정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