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쓰기 4주간의 강좌가 끝나면..........
어떤 분은 회귀할 것이고
어떤 분은 더 깊은 방황으로 들어갈 것이고
어떤 분은 축복처럼 자신의 길로 들어설 겁니다.
어떤 선택이 좋은지 나쁜지 말할 수 없습니다. 최종은 죽음 직전에야 알 수 있으니까요.
분명한 것은 해볼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 프로젝트라는 겁니다.
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