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한꼭지 쓰는 책읽기 프로그램)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왜 사는지?' 이런 진지한 의문은 피곤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사는 이유는 '어제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해서입니다.
결국 더 깊이 들어가보면 위대함에 이르고 싶기 때문입니다.
정약용 선생의 이야기로 시작했습니다. 언제나 많은 인사이트를 얻습니다.
독서하다가 죽어버려라!
다산 정약용 선생의 치열한 삶을 볼 수 있습니다.
<타이탄의 도구들>
나발 라비칸트의 이야기 입니다.
제가 리뷰하면서 좀 비평했습니다.
아무말 대잔치를 하는 것 같아.......
여하튼 독서는 읽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할 수 있으니 재밌습니다.
강중혁 이사님의 글이 점점 다채롭습니다.
다양한 자기계발을 하시니 성과가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글도 편하게 잘 읽힙니다. 글을 쓰는 데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아내에게 사랑받는 방법 33가지'의 주제에 맞게 글을 수정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조서윤 선생님은 된다여왕의 출연을 암시하는 인트로 글 같습니다.
원고수정 작업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있다고 합니다.
잘 이겨내시고 계십니다.
좋은 책이 출간될 겁니다.
된다여왕은 좋은 삶을 추구하는 사람을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좋은 삶을 살고 계십니다.
이명자 선생님은 본문 필사를 하셨습니다.
그냥 제가 읽었던 내용의 글인데, 차분한 목소리로 읽어주시니 더욱 다가옵니다.
현재 이명자 선생님도 살짝 침체기라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저는 수평성장을 하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분명 엄청난 힘든 고비를 겪으면서 삶을 살아내셨기에
이명자 선생님 삶 자체만으로도 삶의 모델입니다.
지난주부터 합류하셨던 영쌤님......
생각을 많이 하고 사시는 분입니다.
자기 철학도 뚜렷한 것을 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제 두번 째 뵙었는데.......,벌써 주변 분들이 영쌤님을 궁금해 합니다.
분명 시간이 축적되면서 지금보다 훨씬 더 풍부한 삶을 사실 것 같습니다.
아는 것을 반복하지 말고, 모르는 것, 어려운 것을 시도해야 성장한다는 글입니다.
저도 요즘 원고 때문에 바쁩니다.
머리는 맑지 않고 거의 매일 띵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성장하고 있다는 것도 느끼고 있습니다. 기쁩니다.
힘들고, 짜증나고, 이렇게 하는 게 맞나? 등등 여러 가지 포기의 순간이 떠오를 겁니다.
그 순간, 수평 성장하고 있다고 강력하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성장하는 것'이 가장 잘 사는 방법입니다.
성장해야 주변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근데 성장에는 고통, 지루함 등은 필수 입니다.
이런 과정 없이 이루어낸 결과물은 '진짜 자신의 것'이 아닐 확률이 높습니다.
이런 생각들을 가슴에 품고 고통을 이겨내십니다.
이 모임이 궁금한 분들은 댓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