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한 꼭지 쓰는 책읽기)
유명한 탐정 셜록 홈즈가 천재인 이유는
일반적 장면에서 뭔가를 꺼집어 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힘은 여러 가지 다양한 기억의 궁전을 거닐기 때문입니다.
채운 저자는 이옥이라는 조선시대 문장가의 글을 인용합니다.
토론에서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는 것에 많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신념을 굽히는 것도, 현실에 적응하는 것도 모두.......... 헛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삶이든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 옳습니다.
"다양한 관점으로 사고하라!"
이 이야기를 끊임없이 합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사유하라!'는 말과 같은 의미입니다.
채운 저자는 니체의 말을 인용해서 또 이야기를 논증합니다.^^
헛된 것은 없습니다.
악도 시간이 지나면 모두 선을 하기 위한 바탕일 겁니다.
갑자기 비틀즈 존 레논의 말이 떠오릅니다.
- 내가 떠난 존재들과 내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
- 내 삶을 스스로 결정해야 할 의무가 있다는 것....
이것이 '기억'으로 우리가 해야 할 것들입니다.
이명자 선생님의 글 은퇴 후에 삶에 대해 이야기입니다.
위기를 말합니다.
이런 사실관계의 글은 분명 독자에게 정보를 전달해줍니다.
여기에 자신의 삶을 녹여내면 훨씬 좋습니다.
독서모임을 참여하기 예전에 썼던 글을 올렸다고 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사는 데 잘 되지 않으면 이상한 겁니다. 화이팅~~~
.......
참고로 쓰지 않아도 참여해도 됩니다.
지금 독서모임은 글도 중요하지만 깊은 책이기 때문에 같이 읽고 이야기하면 분명 더 깊어질 겁니다.
제가 예전의 기억, 현재의 일상, 읽고 있는 책, 읽었던 책을 바탕으로 한 꼭지를 썼습니다.^^
글을 안 쓰셔도 들어오세요~~~~
이번 책은 좀 깊어서 제가 읽고 느꼈던 것을 리뷰합니다. 약 40분 정도 강의합니다.
여러분 읽었던 시각과 제가 읽었던 시각을 비교해도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10월 독서모임 책>
작가 채운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요~~
(책쓰기 카페)
https://cafe.naver.com/bookcraz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