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눈 주위가 떨리고, 입에는 혓바늘이 돋고,
아침부터 밤까지 부지런히 움직입니다.
뭔가를 얻기 위해서입니다.
그 와중 불쑥불쑥 불만은 생겨납니다.
“지혜의 증가는 불만의 감소에 의해 정확히 측정될 수 있다.”
니체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하네요.
전 이렇게 말하고 싶네요. “불만은 지혜를 갈급하고 있는 것이다.”
불만이 생기거나 세상이 답답하다면 더 갈고닦아야 하는 시기입니다.